[ZIZ PRJ 001] archKitchen 주방설계디자인
주방을 새로이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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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fore (hh의 주방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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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fore (hh의 주방 동선 평면도) 클릭하면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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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주방 동선. 가장 치명적인 것은 동선영역 내에 작업대의 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쓸 수 있는 넉넉한 작업대는 냉장고 옆의 식탁 뿐인데, 동떨어져 있어, 사용성이 좋지 않다. 일반적인 조리는 씽크볼 좌우의 작은 공간에서라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베이킹이나 떡작업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먼 거리의 식탁 겸 작업대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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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fter (hh의 주방 동선 평면도 - 개선안) 클릭하면 원본 |
냉장고 1대를 오븐 옆에 두개의 장이 자리잡고 있던 위치로 옮기고, 기존의 식탁은 거실로 빼내었다. 김치냉장고를 오른쪽으로 이동시켜, 넉넉한 면적의 작업대를 새로 만들었다. 베이킹이나 떡작업도 문제없고, 없앤 기존 장의 수납 이동에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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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f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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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fter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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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fter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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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fter 3 + color 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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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fter 3 + color point 2 (이미지 상태가 점점 이상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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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fter 3 + color point 2 해상도 복구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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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fter 3 + color point 2 해상도 복구 버전에서 오븐, 가스레인지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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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fter 3 + color point 2 해상도 복구 버전에서 차콜톤으로 다시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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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fter 3 + color point 2 해상도 복구 버전에서 화이트톤으로 수정 |
[주방설계디자인 - 첫 번째(가상)프로젝트]의 시작은 hh의 주방이다.
"hh는 이 주방에서 한·양·중·일·복어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그리고 떡제조기능사를 연습했고, 결국 8종의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야 말았다."
Before는 열악한 주방의 현상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기 위한 이미지이고,
After는 최소한의 조정으로 개선된 주방의 모습(구성 및 배치)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미지들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제작되었다.
- 현 주방의 실측
- 라이노(어떤툴도 상관없었으나, 2D전환이 깔끔해서 선택)로 모델링하여 심플한 뷰이미지 저장
- Gemini Pro에게 라이노 뷰이미지와 실제 주방촬영 사진을 업로드하여 실사화를 요구,
초반에는 굉장히 쉽게 꽤 괜찮은 퀄리티로 뽑아내는 걸 보고 놀랐는데, 디테일한 부분을 요구할 때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니 이미지 해상도 등 상태가 점점 이상해져만 갔다. 후반부 즈음, 우여곡절 끝에 해상도를 복구했지만, 여전히 디테일한 제어는 쉬이 되지 않는다. ㅎㅎ
그래도 그 과정에서 Gemini에게의 끊임없는 수정요구를 통해 시간을 갈아 넣으며 다양한 분위기를 시도해봤다.
주방설계디자인 목표의
1순위는 "사용자 맞춤형" + "hh 제안 디자인" 주방 컨셉 설정(위의 실사화 이미지 참고),
2순위는 기능적 차원의 솔루션으로, '재료Raw - 물Liquid - 불Heat'의 최적화된 동선과 '위생/설비/소방' 부문에서의 체크리스트이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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